윤석열 대통령은 뉴스통신진흥회 제7기 이사를 임명했습니다.
7기 이사의 임기는 2024년 8월 26일부터 2027년 8월 25일까지, 3년입니다.
신임 이사들은 ▲ 김승동 한국엔지오(NGO)신문 대표이사, ▲ 김영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, ▲ 김환주 전 KBS 보도본부 해설위원, ▲ 송태권 전 한국일보 상무, ▲ 엄주웅 재단법인 호루라기 이사, ▲ 정일용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, ▲ 황호택 뉴스통신진흥회 이사 등 총 7명입니다.(이름 가나다순)